2010년 01월 26일
MP3p 음질?
일단 먼저 밝혀두는 봐이지만..
저는 Hi-fi에서는 '라이트' 유저 입니다.
주로 사용하는 리시버라고 해봤자 이어폰이거든요.
개인적으로 음악을 들을 때는 PC-fi 시스탬보다는
포터블 기기로 들을 때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포터블 기기를 좀 사랑하는 편입니다.
정말 오랬만의 포스팅입니다만..
오늘은 음질 좋은 포터블 기기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사실 본인이 쓰는 것은 이미 단종된지 오래된(ㅠㅠ)
소니 RH-1입니다.
흔히 mp3p 유저들에게 구세대의 유물이라는 소리를 듣는 물건이져.
그런데 문제는 음질이라는 것의 기준입니다.
본인은 라이트 유저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hi-fi에 일단 발은 올려두고 있는 신세입니다.
일반적으로 mp3p와 같은 포터블 기기의 음질에 관련되어서는
요즘 대세가 mp3인 관계로 삼성이나 소니, 코원 정도를 이야기 합니다.
사실 전 rh-1 이외에도 서브용으로 소니 mp3p가 하나 더 있습니다.
말그대로 서브용으로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portable-fi에서는) mp3p에서 음질을 논할수 있는 기기는 딱 두회사가 있습니다.
B&O와 켄우드죠.
문제는 이 두회사 제품 모두 상당히 비싸고 수급 자체가 장난 아니게 힘들다는 겁니다만
소리는 들어줄만 합니다.
물론 소니나 삼성, 코원 정도로 만족하시는 분들은 애초에 portable-fi와는 관련 없는 분들이니
괜히 이런 심도까지 내려가실 필요성은 없습니다.
어차피 이어폰이나 해드폰도 메인스트림 용의 10만원 이하를 쓰실 테니
제대로 쓰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이 이어폰 헤드폰 친구들이 하이엔드로 넘어가면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여기서 하이엔드라 함은 40만원 이상을 말합니다.)
이 정도 레벨이면 소스인 음원이나 리시버인 기기의 성능차이가 정말 격렬하게 느껴집니다.
음질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폭이 넓기 때문에
책을 쓸 정도로 긴 포스팅이 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이야기 하겠습니다만
이 상황에서 음질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는 단순히 해상력, 공간감, 음색 정도가 아닙니다.
음질을 결정하는 요소는 정말 복잡합니다.
소스리시버의 해상력이나 공간감, 음색 뿐만 아니라 임피던스 그래프 특성이나
재생리시버의 해상력, 공간감, 음색, 임피던스 그래프 특성.
하다 못해 선의 재질과 극의 도금 유무 까지 음질에는 영향을 끼칠수 있습니다.
사실 소스를 재생하는 리시버(포터블 음향 기기. 이하 소스리시버)의 성능이
재생하는 리시버 (이어폰, 해드폰. 이하 재생리시버)의 성능 정도로 많은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다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론일겁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게 아니라는 겁니다.
메인스트림 수준의 리시버라면 리시버 자체가 가지는 성능이 (상대적으로) 워낙 형편없기에
소스 리시버가 가지는 음향 특성은 크게 두드러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이엔드에서는 이게 아닙니다.
그 소스 리시버의 음향 특성이 너무 적나라하게 나타난다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흔히들 mp3 320kbps와 시디음원의 차이를 구분할수 없다는 견해가 매우 강합니다.
하지만 그건 틀린 말입니다.
구분할수 없는 것이 아니라 구분할수 없다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리시버가 그 차이를 재생해주지 못하는 겁니다.
물론 이것에는 듣는 사람이 얼마나 훈련 되어 있는가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론적으로는 mp3와 시디음원의 차이는 잔향과 고음역대의 차이입니다만
인간은 그것을 그렇게 구분할수 있는 정도로는 만들어 있지는 않습니다.
추상적인 표현입니다만 귀에 와 닿는 느낌 차체가 완전히 다릅니다.)
때문에 비록 포터블 수준이라 하더라도 하이엔드 재생리시버에는 하이엔드 소스리시버가 필요해집니다.
저의 경우를 예를 든다면,
같은 PCM 소스를 넣은 소니 Mp3p와 rh-1이라 하더라도
동일한 음원입니다만 느껴지는 소리 자체가 완전히 다릅니다.
뿐만 아니라 MD인 R909나 E-10, RH-1에 똑같은 음원을 집어 넣다라도
세기종다 (음색이 아니라) 음질이 다릅니다.
이제 결론입니다만..
포터블 기기로 노래 듣는다 100만원 정도는 쉽게 투자 할수 있다고 한다면
음질 따지셔도 됩니다.
미쳤3?
이러시면 음질 따져봐야 뻘짓입니다.
이정도 금액도 투자 하지 못하는 당신이 쓰고 있는 리시버들은
그 음질이라는 친구를 전혀 살려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Hi-fi에서는 '라이트' 유저 입니다.
주로 사용하는 리시버라고 해봤자 이어폰이거든요.
개인적으로 음악을 들을 때는 PC-fi 시스탬보다는
포터블 기기로 들을 때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포터블 기기를 좀 사랑하는 편입니다.
정말 오랬만의 포스팅입니다만..
오늘은 음질 좋은 포터블 기기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사실 본인이 쓰는 것은 이미 단종된지 오래된(ㅠㅠ)
소니 RH-1입니다.
흔히 mp3p 유저들에게 구세대의 유물이라는 소리를 듣는 물건이져.
그런데 문제는 음질이라는 것의 기준입니다.
본인은 라이트 유저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hi-fi에 일단 발은 올려두고 있는 신세입니다.
일반적으로 mp3p와 같은 포터블 기기의 음질에 관련되어서는
요즘 대세가 mp3인 관계로 삼성이나 소니, 코원 정도를 이야기 합니다.
사실 전 rh-1 이외에도 서브용으로 소니 mp3p가 하나 더 있습니다.
말그대로 서브용으로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portable-fi에서는) mp3p에서 음질을 논할수 있는 기기는 딱 두회사가 있습니다.
B&O와 켄우드죠.
문제는 이 두회사 제품 모두 상당히 비싸고 수급 자체가 장난 아니게 힘들다는 겁니다만
소리는 들어줄만 합니다.
물론 소니나 삼성, 코원 정도로 만족하시는 분들은 애초에 portable-fi와는 관련 없는 분들이니
괜히 이런 심도까지 내려가실 필요성은 없습니다.
어차피 이어폰이나 해드폰도 메인스트림 용의 10만원 이하를 쓰실 테니
제대로 쓰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이 이어폰 헤드폰 친구들이 하이엔드로 넘어가면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여기서 하이엔드라 함은 40만원 이상을 말합니다.)
이 정도 레벨이면 소스인 음원이나 리시버인 기기의 성능차이가 정말 격렬하게 느껴집니다.
음질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폭이 넓기 때문에
책을 쓸 정도로 긴 포스팅이 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이야기 하겠습니다만
이 상황에서 음질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는 단순히 해상력, 공간감, 음색 정도가 아닙니다.
음질을 결정하는 요소는 정말 복잡합니다.
소스리시버의 해상력이나 공간감, 음색 뿐만 아니라 임피던스 그래프 특성이나
재생리시버의 해상력, 공간감, 음색, 임피던스 그래프 특성.
하다 못해 선의 재질과 극의 도금 유무 까지 음질에는 영향을 끼칠수 있습니다.
사실 소스를 재생하는 리시버(포터블 음향 기기. 이하 소스리시버)의 성능이
재생하는 리시버 (이어폰, 해드폰. 이하 재생리시버)의 성능 정도로 많은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다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론일겁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게 아니라는 겁니다.
메인스트림 수준의 리시버라면 리시버 자체가 가지는 성능이 (상대적으로) 워낙 형편없기에
소스 리시버가 가지는 음향 특성은 크게 두드러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이엔드에서는 이게 아닙니다.
그 소스 리시버의 음향 특성이 너무 적나라하게 나타난다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흔히들 mp3 320kbps와 시디음원의 차이를 구분할수 없다는 견해가 매우 강합니다.
하지만 그건 틀린 말입니다.
구분할수 없는 것이 아니라 구분할수 없다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리시버가 그 차이를 재생해주지 못하는 겁니다.
물론 이것에는 듣는 사람이 얼마나 훈련 되어 있는가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론적으로는 mp3와 시디음원의 차이는 잔향과 고음역대의 차이입니다만
인간은 그것을 그렇게 구분할수 있는 정도로는 만들어 있지는 않습니다.
추상적인 표현입니다만 귀에 와 닿는 느낌 차체가 완전히 다릅니다.)
때문에 비록 포터블 수준이라 하더라도 하이엔드 재생리시버에는 하이엔드 소스리시버가 필요해집니다.
저의 경우를 예를 든다면,
같은 PCM 소스를 넣은 소니 Mp3p와 rh-1이라 하더라도
동일한 음원입니다만 느껴지는 소리 자체가 완전히 다릅니다.
뿐만 아니라 MD인 R909나 E-10, RH-1에 똑같은 음원을 집어 넣다라도
세기종다 (음색이 아니라) 음질이 다릅니다.
이제 결론입니다만..
포터블 기기로 노래 듣는다 100만원 정도는 쉽게 투자 할수 있다고 한다면
음질 따지셔도 됩니다.
미쳤3?
이러시면 음질 따져봐야 뻘짓입니다.
이정도 금액도 투자 하지 못하는 당신이 쓰고 있는 리시버들은
그 음질이라는 친구를 전혀 살려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by | 2010/01/26 05:31 | 취미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