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7일
병원 좀 가봐야 할듯.
요즘 병원을 가던 머리하러 가던
꼭 사람들이 물어보는 소리가 있다.
"혹시 스트레스 많이 받으세요?"
결론을 말하자면 그렇다.
미칠듯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초기 탈모증이 생기고
매일 매일 위가 아프다.
이놈의 학교, 때려쳐야 하나...?
선배라는 인간들도 짜증나고 후배들도 교수들도 짜증나고
수업도 짜증나고 과제도 짜증나고..
답이 없다.
하루 시간중 스트레스를 안받는 시간이라고 해봐야 잘때 밖에 없다.
노래 듣고 노래 부르는게 해소법이였는데
이미 그정도로 해결될 캐퍼시티는 한참 넘어섰다.
단정적으로 말해서 이제는 한계다.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정신과라고 가서 상담좀 받아보고
신경안정제라도 받아먹으면 좀 나아지려나...?
언제 한번 내시경도 받아봐야 하는데 경제적인 여유도, 시간적인 여유도 없다.
꼭 사람들이 물어보는 소리가 있다.
"혹시 스트레스 많이 받으세요?"
결론을 말하자면 그렇다.
미칠듯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초기 탈모증이 생기고
매일 매일 위가 아프다.
이놈의 학교, 때려쳐야 하나...?
선배라는 인간들도 짜증나고 후배들도 교수들도 짜증나고
수업도 짜증나고 과제도 짜증나고..
답이 없다.
하루 시간중 스트레스를 안받는 시간이라고 해봐야 잘때 밖에 없다.
노래 듣고 노래 부르는게 해소법이였는데
이미 그정도로 해결될 캐퍼시티는 한참 넘어섰다.
단정적으로 말해서 이제는 한계다.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정신과라고 가서 상담좀 받아보고
신경안정제라도 받아먹으면 좀 나아지려나...?
언제 한번 내시경도 받아봐야 하는데 경제적인 여유도, 시간적인 여유도 없다.
# by | 2009/05/27 06:59 | 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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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스스로는 별로 스트레스 안 받는다고 생각하고 사는데
머리카락을 보면 아닌거 같기도 하고... 으야노
애초에 나를 제외한 것들이 바뀌지 않을 바에는 나 자신을 바꿀 수 밖에~
스트레스를 안받는 방법을 찾아야지. 근데 쉬운게 아니라서 상담이나 약으로 길을 트는 것도 괜춘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