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2일
작은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작은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미칠듯이 과제가 많은 오늘밤.
윈도우 부트섹터가 완전히 캐작살나버려서 복구조차 되지 않는 사태가 발생!
덕분에 포멧하고 과제 해논거 다 날려 먹어서
지금 마지막 희망을 안고 파이널 데이터로 스캔하는중..ㅠㅠ
제 인생에 처음으로 신을 찾고 싶은 심정입니당
미칠듯이 과제가 많은 오늘밤.
윈도우 부트섹터가 완전히 캐작살나버려서 복구조차 되지 않는 사태가 발생!
덕분에 포멧하고 과제 해논거 다 날려 먹어서
지금 마지막 희망을 안고 파이널 데이터로 스캔하는중..ㅠㅠ
제 인생에 처음으로 신을 찾고 싶은 심정입니당
# by | 2009/06/02 07:40 | 일상..?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