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작은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미칠듯이 과제가 많은 오늘밤.

윈도우 부트섹터가 완전히 캐작살나버려서 복구조차 되지 않는 사태가 발생!

덕분에 포멧하고 과제 해논거 다 날려 먹어서

지금 마지막 희망을 안고 파이널 데이터로 스캔하는중..ㅠㅠ

제 인생에 처음으로 신을 찾고 싶은 심정입니당

by 냐앙 | 2009/06/02 07:40 | 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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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egna at 2009/06/02 14:45
그래도 신은 무보수 만능 해결사가 아닌 고로 너를 절망의 구렁텅이로 밀어넣을 것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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